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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코토스 컨설팅에서는 매년 'Engagement plus Study' 라는 기획 리서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소셜미디어 이용행태와 기업 블로그의 관계성 효과 조사를 진행한 바 있는데, 올해는 '트위터의 기업브랜드 계정에 대한 팔로워 인식조사' 를 진행합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의 광고학과 박사 연구진과 공동으로 조사설계를 했습니다.

트위터 이용행태를 비롯해 2012년 1월 팔로워 수를 바탕으로 선정된 상위 브랜드 트위터 계정과 이용자 간의 관계 등을 조사하기 위한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국내 기반의 데이터를 보실 수 있을 것이고 기업 입장에서는 트위터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효과성을 파악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본 조사결과는 학술적으로 오스틴 대학교 연구진을 통해 발표가 될 것이고, 뉴스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가 될 것입니다.

설문의 총 소요시간은 8분 정도이며, 설문에 참여 해주신 분들 중 2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설문 후에는 꼭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많은 참여와 공유 부탁 드립니다.

[온라인 설문 링크] https://www.surveymonkey.com/s/88LZQVK

 

Posted by Junsang 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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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를 맞아 기자 간담회나 신제품 런칭이벤트, 인터뷰 등 미디어에 회사를 소개할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이때 회사에 대한 핵심 메시지를 담은 프레스 킷을 만들어 놓으면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에 지난번 포스팅한 미디어 트레이닝 담당자를 위한 3가지 Tip!에 이어 오늘은 미디어 트레이닝 담당자를 위한 Tip 두번째 - 핵심 메시지 포인트 작성법을 포스팅 합니다.   


핵심 메시지 포인트(Key message point) 란 회사에 대해 설명하고 싶은 내용들을 담은 메시지들 입니다. 이것은 광고 슬로건은 아니지만 회사의 강점을 강조하는 메시지들입니다.그리고 핵심 메시지 포인트가 간단명료하면 할수록 기자들과 일반인들에게 쉽게 이해되며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할 경우나 혹은 사업 파트너들과 대화를 할 경우에도 자연스럽게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핵심 메시지 포인트 작성 시 주의점
: 핵심 메시지 포인트 작성 시 가장 중요한 점은 정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이다.

1. 핵심 메시지 포인트를 정확하게 작성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 정확함이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들을 분명히 구분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핵심 메시지 포인트를 작성한 초안이 있다면 이를 변호사나 법률부서에 검토를 받도록 한다.

2. 핵심 메시지 포인트는 최대한 짧게 작성하라, 짧으면 짧을수록 최종 기사에 영향력을 더 많이 가질 수 있게 되고 원하는 메시지가 더 많이 반영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다라서 5개의 핵심 메시지 포인트로 요역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3. 핵심 메시지 포인트는 통계가 아니다. 회사가 성장하거나, 사업모델을 바꾸거나,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거나 혹은 새로이 도전할 것들이 있을 경우에는 핵심 메시지 포인트를 다시 써야 한다.

 

핵심 메시지 포인트 작성법

1. 회사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내용
     예) 000사는 앞서가는 부품제조업체 및 공급회사이다.
      - 000사는 모든 수요와 비용에 적합한 부품판매에 주력한다.
      - 000사는 10년전에 설립되었고 제품라인은 한 개의 부품 제조 라인에서 250개의 부품 제조라인으로      
        확장 되었다.
      - 000사 제품은 ABC브랜드로 판매된다. 
      - 000사는 또한 소매점포별 개별 라벨로도 판매되는 제품도 제조한다,

2. 회사의 재정상태 내용
     예) 000사는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 000사는 2000년도부터 현재가지 급성장을 하였다. 재작년에는 5000억의 매출을 올렸지만, 
       작년에는 7000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 올해는 안전한 성장 상황에서 10억개 이상의 부품을 생산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 000사의 수익률은 인상적이다.
        2009년, 주당 100원
        2010년, 주당 400원
        2011년, 주당 900원

3. 회사의 타겟 시장 내용
     예) 000사의 부품은 남녀노소 구분없이 모든 나이 층을 타겟으로 한다.
      - 000사는 하나의 부품으로 생산을 시작했으나, 오늘날 250개 종류와 사이즈의 부품을 생산한다.
      - 소매업자들의 자사 브랜드도 포함, 세게시장의 60%의 부품을 000사가 생산하고 디장인 하고 있다. 

4.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해 명시
     예) 000사는 해외로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수출하고 있다.
      - 지난 3년 동안 우리 회사의 해외수출은 2배 이상 성장했다.
      - 우리 회사는 해외시장의 잠재적인 성장력을 예견하였고, 앞으로 3년안에는 매출의 30%를 
         해외시장에서 얻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 최근, 우리 회사는 베이징에 지사를 설립하였고, 앞으로 아시아 지역에 2개의 공장 및 지사를 
         더 설립할 예정이다.
      - 우리회사의 직원 수는 현재 750명이고, 해외 비즈니스으리 성장을 목표로 앞으로 200명을 
         추가로 더 채용할 계획이다.

5. 다른 4개의 핵심 메시지에서 언급되지 않은 내용들 중 빠진 내용을 담는다. 
    회사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는 메시지를 담도록 한다.

     예) 000사는 부품 생산의 새로운 트렌드를 써나가고 있고, 고객들은 업계에서 가장 고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 000사의 모든 직원들은 분기별로 제품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출하도록 되어있다.
      - 우리 회사가 부품생산공장에서 성공을 할 수 있는 요인중의 하나는 임원들이 패션, 엔터테인먼트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오랫동안 샇아온 풍부한 경험들을 부품제조에 쏟아 붓기 때문이다.
      - 000의 연구에 의하면 효율성 및 고객만족 측변에 있어서 000사의 12개 상품들이 상위 20위 안에 
         모두 들었다는 보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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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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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 등 미디어 환경의 변화로 기업 및 단체, 개인들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등 다양한 이슈와 위기에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준비를 미리 하는게 중요합니다. 

최근 몇 년사이 이런 점들을 담당자들께서 인지하시고 저희 에스코토스 컨설팅에 위기관리 또는 미디어 트레이닝 서비스를 의뢰하시는 기업들이 많은데요. 이에 위기 또는 미디어 인터뷰 등을 미리 준비하시고자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오늘 제가 진행한 저희 에스코토스 컨설팅(www.scotoss.com)의 사내 직원을 위한 미디어 트레이닝 서비스의 브리핑과 교육 내용 중 일부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특히 기자뿐 아니라 직원들이나 고객들과 같은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때 핵심 메시지 포인트가 중요합니다. 이런 핵심 메시지 포인트 작성 전에 자사에 대한 사실들을 리스트로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리스트를 작성할 때 도움이 되는 체크리스트에 대해 소개하고 핵심 메시지 포인트 작성법은 다음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리스트를 작성할 때 도움이 되는 체크리스트

▶ 회사에 대한 설명을 10자 이내로 하자면?
▶ 작년 매출은?
▶ 연간 매출은?
▶ 
분기별 혹은 연간 성장률?
▶ 
분기별 혹은 연간 배당금?
▶ 
회사의 주요 타겟 시장은?
▶ 회사의 두번째 타겟 시장은?
▶ 임원진의 이름과 주요 약력은?
▶ 
회사는 언제 설립되었는지?
▶ 
총 직원은 몇 명인가?
▶ 
보유 고객 수는?
▶ 
업종 시장 현황은?
▶ 
회사의 미래 비전은 무엇인가?
▶ 
회사의 브랜드 및 서비스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 
브랜드 및 서비스의 숫자 및 종류는?
▶ 회사의 유통구조는?


 


출처 : BlissPR blog미디어 트레이닝(커뮤니케이션북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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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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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www.sport2play.com/rugby/pics/189.jpg  >


'조직문화'란 조직의 신념과 비전을 조직 구성원과 함께 공유하는 것으로, 이러한 조직 문화는 탑-다운 방식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이 직접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대개 조직 문화는 기업의 리더들이 만들어지고, 조직문화의 핵심은 결국 성장, 성과로 귀결된다. 물론 중요한 포인트지만, 목표는 동일하되 모든 회사들의 조직 문화가 항상 같은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조직을 구성하는 구성원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다양한 신념,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조직을 이루는 것이기에 조직이 함께 보고 나아갈, 즉 응집하고 팀웍을 만들어줄 수 있는 등불이 필요하다. 이 등불이 바로 조직문화이다. 

또한 이제 조직 문화를 조직이 가진 가치와 신념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조직의 '스토리'를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같은 기업에서도 각 부서별로 어떤 이야기들이 공유되고 있는지 부서마다 서로 알지 못한다. 경영진들 또한 조직 내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만들어지고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다. 따라서, 조직 문화를 조직 구성원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어떻게 개발하고, 활성화시킬것인가의 측면에서 논의가 필요할 때이다.
 

조직문화와 관련해서 자주 등장하는 기업이 있다. 사우스웨스트는 기존의 항공사 비즈니스를 뒤집어서 성공했다. 경건하고 딱딱한 비행기의 분위기를 사우스웨스트의 CEO는 일은 '놀이'다. 일은 즐거워야 한다 라는 가치를 공유하며 즐겁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조직문화로 만들어냈다. 이러한 조직문화의 가치(유머경영)는 직원을 채용시에도 유머러스한 직원을 선택하는 기준이 되었으며, 실제 고객 서비스에서도 다양한 유머러스한 서비스로 고객들을 즐겁게 하는 등 인력개발 및 서비스에 적용됐다.  


조직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맞춰나간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은 분명 아니다. 왜냐면, 조직 구성원들은 모두 다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 입장에서 그러한 가치관을 서로 공유시키고 팀웍을 만들고 경영 비즈니스 방향에 맞춰 똑같이 나아갈 수 있도록 제시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가치는 구성원 입장에서 수용하기가 쉽지 않다. 수용하게끔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지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조직문화를 직원들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이 만들었던 가치와 구성원들이 생각하는 가치들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가 사실 제일 중요한 포인트이다. 그래서, 최근의 조직문화 화두는 직원들이 그 조직에 어떻게 관계, 참여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이다. 


조직문화를 조율하는데 필요한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조직이 구성원들이 잘 따라올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여 주는 것. 이를 위해선 사우스웨스트와 같이 경영진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 둘째는 구성원들이 어떻게 참여할 것인가에 대한 고리들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 고리를 만드는 것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래서 기업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활동들이 보통 슬로건, 메시지, 키워드 등을 만드는 것이다. 사실 조직원 입장에서 볼때 이런 커뮤니케이션들을 처음 접하면 살아있지 않은 단어들로, 전혀 와닿지 않는, 둥둥 떠다니는 메시지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러한 문제로 스토리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조직문화의 공통된 가치는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해야할 것이냐 하는 기준들을 만들며, 기업에 대한 로열티를 갖게 된다. 내가 생각할 때의 가치관과 남이 생각하는 가치관이 같을 때 로열티는 커지게 된다. 성취하고자 하는 비전과 미션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다. 또한 기업 아이덴티티와 유대감을 갖게 한다.   


맥도날드는 소아비만, 환경문제 등 다양한 이슈가 끊이지 않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지속적인 성장을 해나가고 있다. 여기서 맥도날드의 경영 방침을 보자면 이렇다. 맥도날드는 QSC&V(Quality, Service, Cleanliness & Value)를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사실 이러한 경영 방침은 모든 기업에 적용할 수 있는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맥도날드가 처음 기준을 가지고 진행을 했을 때 서비스, 파트너사, 내부직원 교육, 조리방법 등 모든 영역에 적용했으며, 조직 내부에 변화를 가져왔고, 이는 매출에도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모든 조직들이 좋은 경영 방침을 가지고 있더라고 해도 일하는 직원들이 참여, 관계하지 않는다면 키워가기 어렵다. 사람 개인의 참여인가, 참여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가로 볼 수 있는데 Engagement라는 것은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조직이 가고자 하는 목적과 목표를 제대로 이해해서 내가 어떤 일을 해야겠다.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줄 수 있는 업무의 배경,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employee engagement이다.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명확하지 않으면 참여하기 어렵다. Engagement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상황들을 많이 검토해야한다. 실제적으로 Engagement는 구성원들이 다양하고 조직 단위가 크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 부서와 부서가 협업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경영진과 조직 구성원들의 소통이 원활하다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조직의 크기가 커질수록 더욱 어려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가 무슨 생각을 같이 할 것인가 하는 방향성을 제시해주는게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은 메시지를 어떻게 공유하고 있는가에 대한 문제이다. 구성원들이 생각하는 기업에 대한 생각은 다 다를 수 있다. 경영진이 생각하는 방향성과 구성원이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기업이 지향하는 바와 구성원들이 현실적으로 느끼는 것이 있다. 이렇게 현실적으로 느끼는 것을 지향점으로 몰아 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지가 중요하다. HR이나 조직문화팀에서는 모든 구성원들이 생각하는 생각들을 모아 고리를 만들어 하나의 주제로 만들어 놓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다.



이러한 조직문화의 방향성을 통해 대부분의 기업들은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기업의 스토리를 만들어 보도자료 형식을 통해 기사화하곤 했는데 최근에는 조직이 가지고 있는 매체를 가지고 있어(블로그 및 소셜미디어채널) 조직이 스스로 스토리를 전파할 수 있다. 미국 온라인 쇼핑몰인 자포스(zappos) 경우 '고객감동'이라는 기업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zappos 웹사이트 고객서비스 소개 참고)  


이러한 스토리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부서와 부서간의 스토리들이 공유 되어야 한다. 점점 소셜미디어로 인해 부서와 부서간의 역할이 통합적이고 연결된다. 조직안에서 스토리들을 원활하게 개발하고 전파되어야 하는 목적이 필요하다. 스토리들은 단순한 개별 스토리가 있다. 

 

스타벅스는 초기에 그냥 커피를 파는 회사가 아닌 바리스타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라고 이야기했다. 사람중심으로 포커스를 맞추고, 가정, 직장, 그리고 제3의 공간이라는 이미지를 주고, 3개월 이상의 바리스타를 교육하여 채용한다는 스토리 라인을 실제로 맞춰갔다. 광고가 없어도 입소문, 스토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인식된다. 그만큼 내러티브가 중요하다. 


끝으로 이제는 다양한 스토리들을 디지털 채널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가져가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히 텍스트를 보여주는 것보다 사진, 동영상 등을 활용하여 전달하는 것은 전달 받는 사람들에게 새롭고, 보다 설득력있는 메시지로 전달될 수 있다. 


정리하자면, 조직문화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핵심 메시지 도출이 중요하며, 키워드를 뽑아 현재 상태와 비교하여 가치를 찾아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스토리를 찾아내 다양한 장치들을 활용하는 것과 그 스토리 소스를 찾기 위해서 스토리를 공유할 수 있는 내부 네트워크를 구성해 다양한 컨텐츠들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포인트, 이제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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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wang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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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gregwake/2222028102/>


블로그ㆍ페이스북ㆍ트위터로 대표되는 소셜 미디어 시대가 이제 국내에서도 확실하게 자리 잡기 시작했다. 1~2년 전부터 호들갑스럽게 해외에 유명 인사가 트위터나 블로그에 남긴 내용이 외신을 타고 이슈가 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국내에서도 문화ㆍ사회ㆍ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셜 미디어는 하나의 미디어로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연예인을 비롯해 스포츠스타ㆍ아티스트ㆍ정치인들까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가감 없는 직접적인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시작했고 기존 미디어에서는 이를 다시 재배포하는 등 커뮤니케이션 통로뿐만 아니라 확산 속도까지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많아지고 빨라졌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유명인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반인도 마찬가지다. 우리 모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극히 일상적이고 소소한 내용부터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전반에 걸쳐 각자 생각하는 바를 여과 없이 드러낼 수 있으며 사안에 따라 이는 또 하나의 여론을 만들고 실제 움직임을 갖기도 한다. 이를 반영하듯 많은 언론사ㆍ방송사에서는 이제 시민제보를 단순하게 전화나 이메일이 아닌 소셜 미디어 환경에 맞춰 트위터 글과 동영상을 통해 확보하고 있다.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지금,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가 않다. 확인되지 않고 정제되지 않은 정보가 온라인을 통해 쏟아지고 개인 신상정보는 자의와는 상관 없이 노출돼 개인 및 가족ㆍ친구들이 어려움을 겪는 사례는 이제 손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많아졌다. 한마디로 커다랗게 열린 공간에 모든 사람이 모여 각자의 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넘쳐나는 메시지의 홍수 속에서 분별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경청'이다. 경청의 힘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이든 어디서나 강력하다. 여러 이해관계 입장에 있는 사람들의 주장 속에 맥락을 주의 깊게 경청하면 인정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마이너스가 아닌 플러스를 위한 발전적인 대화를 이룰 것이다. 

진실된 경청을 통해 기업은 고객의 정말 원하는 목소리를 파악하고 정부는 국민의 진정한 목소리를 깨닫고 노력할 때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낸 기술의 진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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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wang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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