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다섯번째 입니다. 많은 실무자들이 고민하는 '콘텐츠' 키워드를 중심으로 세미나 기획을 시작했습니다. 당장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기준 또는 사례 정보를 얻고 싶어 할 거란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국 이야기 소재, 아이템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더 살펴봐야 할 것인가'의 사고기준이 핵심입니다. 

<대통령의 글쓰기>, <오가릭미디어> 저자 강의와 '기업 콘텐츠 전략의 고민들'에 대한 발제-토론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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