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코토스 컨설팅(www.scotoss.com에서 함께 성장할 경력직 컨설턴트를 채용합니다채용 영역은 일반적 PR Practice인 위기관리사내 커뮤니케이션 컨설텅 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영역입니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영역은 작년 에스코토스 컨설팅의 성장 동력이었습니다자체  보유하고 있는 전략적 리서치 기능실행 노하우 그리고 워크샵 트레이닝 방법론 등을 통해 국내외 대기업의 다양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2011년에는 보다 커뮤니케이션 통합의 흐름에 맞춰 큰 성장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채용 영역 (대리급 경력자 총 2명) >
1.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영역(소셜미디어)과 커뮤니케이션 특화 워크샵 Practice

2. 위기관리, Internal comm Practice

<지원 요건> 

·        PR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에 대한 경험과 비전을 지닌 2-4년차 경력자

·        PR 회사에서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며 PR 컨설팅 비전 공유자 (2-4년차)

·        소셜미디어 관련 프로젝트나 비전을 찾고 있는 자

·        온라인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등의 경험이나 비전을 가진 경력자

·        위기관리,Internal comm 영역에서는 PR전공 석사 경우 1년 경력 인정

 

<모집 기간 및 근무지>
채용 시까지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91-20 EG빌딩 4층 
www.scotoss.com / blog.scotoss.com

 

<지원 방식>
영문 또는 국문 이력서 및 자기 소개서 제출 (MS Word)


<
채용 프로세스>
-1서류 심사 및 시니어 컨설턴트 인터뷰 (서류 접수 및 채용 관련 커뮤니케이션은 이메일로 진행)

-2최종 대표 컨설턴트 인터뷰  


 


에스코토스 컨설팅(www.scotoss.com)은 리서치 방법론과 컨설팅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PR 영역 중Management service 를 제공하는 전문 컨설팅 회사입니다핵심 Practice 영역은 통합적 위기관리 프로그램,명성관리 진단 및 전략 컨설팅변화관리(사내 커뮤니케이션), 지속가능 경영 컨설팅(이해관계자와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소셜미디어 중심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략각종 커뮤니케이션 전문 워크샵 (미디어 트레이닝메시지 및 스토리 개발 워크샵아이덴티티 및 비전 워크샵비즈니스 창의성 워크샵소셜미디어 코칭 워크샵등입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가치 연구개발과 ‘PR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육성이 회사의 미션입니다채용되는 인턴과 경력 컨설턴트는 전략 컨설팅 방법론, Logic skill communication, PR management practice, Social media consulting practice 등의 지식과 노하우를 종합 구성한 “S-OJT(SCOTOSS On the job training) 프로그램(40시간)”을 통해 직무 교육을 받게 됩니다또한 각종 커뮤니케이션 워크샵을 담당하면서 개인별 특화된 코칭 스킬과 해당 관련 전문적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PR의 가치를 더욱 극대화 시키고 PR 전문성을 레벨-업 시킬 수 있는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많은 인재의 지원 기대합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 했으면 합니다 :D
   
# PR Practice 에 관심과 애정이 많은 분 
# Publicity 중심의 PR 활동에서 벗어나 보다 발전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분 
# Strategic Communication 를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통합적으로 다루어보고 싶은 분 
#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소셜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
# Concept + Creativity 의 두 키워드에 관심 많은 분 
# 배움을 최고의 가치 중 하나로 생각하는 분 
# 책, 공부, 와인, 커피, 소주, 맥주, 소맥... 등 계절에 따라, 기분에 따라 다양한 맛과 이야기를 즐길 줄 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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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이며 디지털 리딩 에이전시인 '에스코토스'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명성 및 위기관리, 디지털 전략과 브랜디드 콘텐츠마케팅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합니다.

에스코토스 컨설팅에서 제공하는 '위기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기업의 위기관리 매카니즘도 변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책임성 정도에 입각한 위기관리 이론적 함의가 실제 현상에서는 해석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복잡한 상황에서 즉흥적인 조치와 신속한 의사결정 과정 그리고 그에 부합하는 '속도'의 커뮤니케이션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존 위기관리에 대한 주요 가정은 조직이 위기에 대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보와 위기관리팀에 관한 의사결정 과정을 중앙 집중화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적절한 전문성과 권한을 가진 숙련된 팀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한계를 인지하며,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어디서 얻을 것인지를 찾아내는 것으로 재구성되어야 합니다. 

상세한 프로세스만큼 시간의 흐름에 민감하고 극도로 중요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기르는 것입니다. 위기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실제로 발생가능성이 높은 위기 요인을 사전에 미리 조직 내에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의사결정의 프로세스를 점검하게 됩니다. 또한 위기의 발단, 전개, 전이, 확산 과정에서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조치에 대한 훈련이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에 참고하시고 관심이 있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위기시뮬레이션 담당자 : 신종희 과장 / 02-725-0715 / jonghee.shin@scoto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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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이며 디지털 리딩 에이전시인 '에스코토스'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명성 및 위기관리, 디지털 전략과 브랜디드 콘텐츠마케팅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합니다.


최근 SNS 등 미디어 환경의 변화로 기업 및 단체, 개인들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등 다양한 이슈와 위기에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준비를 미리 하는게 중요합니다. 

최근 몇 년사이 이런 점들을 담당자들께서 인지하시고 저희 에스코토스 컨설팅에 위기관리 또는 미디어 트레이닝 서비스를 의뢰하시는 기업들이 많은데요. 이에 위기 또는 미디어 인터뷰 등을 미리 준비하시고자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오늘 제가 진행한 저희 에스코토스 컨설팅(www.scotoss.com)의 사내 직원을 위한 미디어 트레이닝 서비스의 브리핑과 교육 내용 중 일부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특히 기자뿐 아니라 직원들이나 고객들과 같은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때 핵심 메시지 포인트가 중요합니다. 이런 핵심 메시지 포인트 작성 전에 자사에 대한 사실들을 리스트로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리스트를 작성할 때 도움이 되는 체크리스트에 대해 소개하고 핵심 메시지 포인트 작성법은 다음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리스트를 작성할 때 도움이 되는 체크리스트

▶ 회사에 대한 설명을 10자 이내로 하자면?
▶ 작년 매출은?
▶ 연간 매출은?
▶ 
분기별 혹은 연간 성장률?
▶ 
분기별 혹은 연간 배당금?
▶ 
회사의 주요 타겟 시장은?
▶ 회사의 두번째 타겟 시장은?
▶ 임원진의 이름과 주요 약력은?
▶ 
회사는 언제 설립되었는지?
▶ 
총 직원은 몇 명인가?
▶ 
보유 고객 수는?
▶ 
업종 시장 현황은?
▶ 
회사의 미래 비전은 무엇인가?
▶ 
회사의 브랜드 및 서비스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 
브랜드 및 서비스의 숫자 및 종류는?
▶ 회사의 유통구조는?


 


출처 : BlissPR blog미디어 트레이닝(커뮤니케이션북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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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이며 디지털 리딩 에이전시인 '에스코토스'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명성 및 위기관리, 디지털 전략과 브랜디드 콘텐츠마케팅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합니다.


 좋은 뉴스 보다는 나쁜 뉴스가 더 빠르게 확산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더욱이 소셜네트워크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안 좋은 뉴스는 너무도 빠르게 확산 되고 있다. 또한 누구나 이러한 뉴스를 이전보다 더 쉽게 접하면서 대화의 주제로 사용 하고 있다. 기존 미디어와 비교한다면 확산의 속도성은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지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에 위기가 발생했을 때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는 위기를 어떻게 다룰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피할 수 없는 위기가 발생 했을 때 어떻게 위기를 해결할지 고민하기 보다는 위기에 대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우고 준비할 것을 권하고 싶다. 물론 사전에 준비하고 전략을 세우는 것이 너무나 일상적인 말이지만 위기가 앞에 왔을 때 책상에서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보다 조금은 피곤하지만 미리 준비를 한다면 위기가 발생하고 나서 느끼는 피로는 가벼울 것이다. 기업이 소셜미디어상에서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할 때 유용한 몇 가지 조언을 하고자 한다.

 

1.     Pay Attention: 개인의 이름이나 회사의 브랜드 등을 Google Alerts(구글 알리미) 혹은 Twilert 등의 모니터링 서비스를 이용해 소셜미디어 상에서 기업과 관련한 제품 혹은 브랜드가 어떻게 논의 되고 언급 되고 있는 지를 확인해야 한다. 자신의 이름, 회사명, 산업과 관련된 용어, 이해관계자들과 관련된 키워드를 설정한다면 사람들이 기업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말을 하는지 혹은 부정적으로 말을 하고 있는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부정적이 이슈나 위기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다.

 

2.     Review Context: 위기가 발생해 대응을 하기 전에 무엇을 말할지 어떤 이유로 말을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성급하게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나 추측성의 내용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특히나 문자로 표현되고 전파되는 소셜미디어에서는 글자 하나, 쉼표 하나도 확인에 확인을 반복해야 한다.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와 어긋나지 않는지를 확인해 불필요한 오해를 예방해야 한다.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텍스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세심한 주의력이 요구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     Address Promptly: 위기를 다루고 위기를 완화시키고자 할 때 시간 순서에 따라서 움직여야 한다. 매일, 매시간, 매 분 마다 무엇을 할지를 고민하고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4.     Acknowledge First: 위기가 발생해서 고객에게 불편을 주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고객의 고통과 불편을 이해한다는 감정적인 동의와 사과를 표현해야 한다. 그리고 이들에게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바로 잡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어야 한다.

 

5.     Be Open: 위기로 인해 기업의 CEO는 위기 극복과 경영 활동에 있어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CEO는 위기로 인한 어려움이 있어도 겉으로는 초연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일반 적이다.  그러나 위기로 인한 심리적인 초조하고 충격을 받았다면 편안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 일반 대중들은 기업에 발생한 위기로 인해 고뇌하는 CEO의 책임 있는 모습과 진심으로 피해자를 위로하고 상황을 해결하려는 진실된 모습을 원하기 때문이다. 정형화되고 짜여진 대본에 의한 위기관련 담화, 사과문이 아닌 감정이 있는 진심으로 미안해 하는 사과의 말과 행동을 원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6.     Tell Your Story: 위기를 해결하고 잘못된 시스템을 개선하는 과정과 노력을 알린다면 위기로 인해 고통 받는 고객들의 노여움도 조금은 풀릴 것이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데이터 손실에 대한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을 주십쇼.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리겠습니다와 같이 위기를 개선하고 해결하려는 강력한 의지와 함께 기업 역시 고객의 불편을 하루라도 빨리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달해야 할 것이다.

  

사실 위기라는 것은 온,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발생을 한다. 다만 소셜미디어 시대의 현재 시점에서 발생하는 위기는 확산의 속도성이 배가 되었고 위기 발생 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채널이 다양화 된 것을 제외하고는 달라진 것이 없다. 위기를 맞은 기업이 가슴 깊이 담아 두어야 할 진실성의 속성은 변하지 않았다. 진실로 사과하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장 기본적인 황금률은 영원 불변의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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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희

전략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이며 디지털 리딩 에이전시인 '에스코토스'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명성 및 위기관리, 디지털 전략과 브랜디드 콘텐츠마케팅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합니다.

위기. 위기라는 말을 접하면 가슴이 뛴다. 언제, 어디서, 누구로부터 불쑥 나타날지 모르는 돌발 적이고 공격적인 단어 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슴 저미는 위기를 해결했을 때의 안도감은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평온하다. 우리는 항상 위기를 안고 산다. 안고 산다는 표현이 썩 좋은 표현은 아니지만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하고 싶다. 과거 기업의 위기는 신문, TV라는 고전적인 매체에서 확산 되었다. 그러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의 출현으로 위기는 다양한 곳에서 더 빠르게 영향력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위기 뒤의 기회라는 다소 진부한 말이 있듯이 위기를 기회로 이용해 그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한 기업도 우리 주변에 있다.



지난 3월 안철수 연구소의 V3 백신이 엔진 장애를 일으키며 정상 파일 실행이 삭제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 백신의 오진은 컴퓨터 보안 업체의 특성상 회사의 존명이 걸린 문제였다. 안철수 연구소는 사고의 소식을 트위터에 알렸고 오류로 인한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수정 패치를 공급했다. 그리고 기업 블로그를 통해 CEO의 사과 메시지와 함께 장애에 따른 조치법을 안내했다. 트위터를 통한 사고 전파와 대처법 안내. 블로그를 통한 CEO의 사과 메시지와 재발 방지책 마련. 안철수 연구소의 대처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신속하고도 정확한 조치의 사례였다. 그 동안 쌓아온 안철수 연구소에 대한 이미지의 훼손도 없었고 오히려 표본이 될 만한 긍정적인 사례로 남겨 두었다.

 

반대로 신라 호텔의 한복 출입 논란 이다. 이 논란은 트위터를 통해 확산되었고 다음날에는 9시 뉴스에 보도가 되고 말았다. 기존의 델(Dell)의 사례와 같이 소셜미디어에서 위기가 확산된 후 대중매체로 전파되는 모습이 유사했다. 신라호텔은 트위터 계정조차 없어 보도자료와 삼성그룹 트위터를 이용해 자신들의 입장을 전달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결국에는 CEO까지 나서 공식 사과했고 이후 호텔신라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였다.

 

두 사례에서 보듯 기업의 위기 확산은 온/오프라인의 범위를 넘어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위기를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히 해결한 반면 또 다른 기업은 위기를 확대 시키고 말았다.

많은 기업들이 소셜미디어 운영의 필요성을 인지 하면서도 부담감을 갖고 있다. 어떤 콘텐츠로 운영을 해야 할 지의 고민부터 기업 특성상 소셜미디어 운영이 필요 없다는 생각, CEO가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고민 등 소셜미디어 운영의 고민을 토로하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만은 먼저 생각했으면 한다. 어떻게 하면 고객의 목소리를 들을지에 대한 고민과 다양하고도 많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에 대한 고민.
이것이 아마도 위기를 예방하는 첫 번째 마음 가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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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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